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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우.

분류없음 2010/09/10 14:15
며칠전... 너무나도 닮은 사람을 길에서 봤다.
너무 놀라서 얼굴을 자세히 보려했는데 놓쳤다.
그리고나서 수요일이 49제 였다는 소리를 들었더니 마음상태 매우 복잡.
Posted by 개밥바라기狂

사실,

신변잡기/넋두리 2010/07/27 11:23


생각지도 못했던 데미지였다.

쾅!! 하는 소리도 없이.

Posted by 개밥바라기狂

공부하자.

분류없음 2010/06/27 20:42

이대로 가다간..
정말 우주바보가 되어 버릴 것 같아.

Posted by 개밥바라기狂